핑크맘

저는 자일렉 스탠드 1m 타워형 가습기 6L

호흡,수면건강 자일렉 스탠드 1m 타워형 가습기 6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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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렉 스탠드 1m 타워형 가습기 6L 상품구매


저는 너무 좋아요~~~ | 오자마자 뜯어서 봤는데 깜놀했네요ㅋㅋㅋㅋㅋ
크기가 어마무시합니다ㅋㅋㅋ6l 니깐 물한번 넣으면
오래쓰겠거니하고 샀는데 이건 무슨 정수기만하네요
ㅋㅋㅋㅋㅋㅋ전 큰게 좋으니 용량이 커서 만족스럽습니다ㅋㅋ

디자인은 뭐 이거 구매하신분들이나
구매하실 예정인분들 장바구니에 넣어놓으신분들
거의 절반은 디자인 때문 아닐까요?ㅋㅋㅋ
디자인은 진짜 이뻐요ㅎㅎ꽃병같습니다♡

가습량도 너무 많이 나오면 바닥이 흥건해서
싫고 너무 적으면 쓰나마나고 그랬는데
이건 딱 좋은 가습량이네요 강중약으로 단계별로 버튼누르는게
아니고 돌려서 내가 원하는 가습량을 정할수
있는것도 아주 좋아요!!!!!!♡

세척부분은 조금 좁아서 손넣고 빡빡 씻을수 없는
부분이 조금 아쉽지만 청소솔로 하면
되니깐ㅜㅎㅎㅎ청소솔도 없어서 구매해야된다는
단 하나의 단점 발견입니다ㅜㅜㅋㅋㅋㅋ

그래도 가격에 비해서 용량도 크고
분무량도 좋고 디자인도 이쁘고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러운거 같아요♡
더 써봐야 알겠지만 몇일 안 써본 결과로는
만족스럽습니다ㅋㅋ배송도 빨라서 굿!!!♡

——————————–

12월 4일에 도착해서 12월6일 오늘아침까지 사용했는데
고장났습니다…ㅡㅡ하…짜증
오늘은 아로마 오일넣고 사용할려고 물넣고
가습돌리고 자려고 누웠는데 뭔가 이상하길래
봤는데 소리만 나고 가습은 안되고 물은
바닥에 흥건…뚜껑열어서 보니깐 물이 역류하네요
물을 너무 많이 넣었나 싶어서 반정도 다시 돌려도
그렇네요ㅋㅋㅋ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
4만원짜리 쓰레기사버렸네요
반품신청부탁드립니다 일주일이나 한달정도 되서
고장난거면 이해라도하지…ㅡㅡ2일이 뭡니까


애매애매합니다. | 건조한 겨울이 되면 가습기가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건조하면 진짜 죽을 것 같아요. ㅠㅠ 집에는 18년에 산 가습기가 있어요. 늦가을부터 초봄까지 매일을 사용해서 그런지 두 세번 집중해서 쓰고 나니 맛탱이가 살짝 간 상태였어요. 그래서 가습기를 바꿔야겠다 생각은 하고 있었죠.

대부분의 가습기가 그러하겠지만 분무양을 늘리면 그 주변이 물바다 천지가 되는 경우가 많죠. 기존의 가습기도 그러해서 가습기를 놓는 위치 때문에 막~ 쎄게 틀수가 없다보니 안방 안의 습도도 제대로 못 잡았죠. 그래서 알아보던 중에 굴뚝 가습기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이걸 살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ㅋ

드디어 가격이 떨어졌네요. 바로 샀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몇 일있다가 또 오천원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지만… (마음이 아팠지만…) 이내 또 올라가길래 저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지금도 제가 산 금액으로 판매되고 있던데 혹시 아직 안사셨으면 혹시 모르니 언능 사세요. ㅋㅋㅋ

사용한지 일주일 정도 넘었구요, 사용하면서 느낀 장단점을 한번 나열해보겠습니다.

1. 디자인 예뻐요. 인테리어 효과로 굉장히 좋습니다.
2. 6리터 대용량이라 이틀 연속 계속 틀어놔도 넉넉합니다만 매일 물을 갈아줘야 하는 기계이다 보니 하루에 6리터를 다 쓸 일은 그닥 없을 것 같습니다.
3. 타워형의 분무 입구가 단계별로 있어서 원하는 면적에 따라 사용하기 매우 용이합니다. 저희집은 현재 침대를 제외한 공간의 가운데쪽에 놓고 가장 높은 높이로 해서 사용중인데 확실히 방안의 습도가 잘 올라가는 편입니다.
4. 분무양을 늘려도 타워형의 입구 덕에 바닥에 물기가 전혀 고이지 않습니다. 공중에서 흩어져 버리니 습도도 금방 올라가고 바닥에 남겨지는 물이 없어 정말 진심으로 좋습니다.
5. 물통의 세척은 이틀에 한번 베이킹소다와 식초로 하고 있고 몸통 역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타워형의 막대기들은 세척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만 오히려 통이 길어서 한쪽 손으로 막고 그 안에 베이킹소다랑 식초넣고 물 넣어서 다른 한쪽으로 막은 뒤에 흔들어서 세척하고 있어요. 다만… 그냥 가습기는 이런 입구가 없으니 일이 더 많고 더 힘든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틀에 한번 간혹 삼일에 한번 정도 하고 있습니다.

소리는 거의 없는 편이지만 그래도 살짝은 들립니다. 전체적으로 사이즈가 큰 편이라 세척을 위해서 이동할 때에는 좀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제가 여태 산 가습기 중에서 최고로 맘에 드니 부지런히 세척해서 오래오래 쓰고 싶어요. ㅋ 이 가격에 이 용량의 이 능력치라면 두 번도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유명한 프** 제품 반값인데 물론 제가 그 제품은 안 써봤으나 이 제품이 딱히 힘들고 불편하고 어려운 점은 없는 것 같아서 저는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참, 선이 좀 짧습니다. 참고하세요~!


가격대비 넘나 만족스럽지만… 추가구매는 고민됨..ㅜ | 음…. 이제품은 후기를 썼다가 날린적이 있어서
상실감에 다시 안쓰려다가 쓰게되는 후기입니다..
후기가 천자가 넘었었는데 말이죠….

집이 넓어져서 하나있던 가습기로는 감당이 되지 않아
가습기를 하나더 놓기로 했습니다.

집에 나이든 고양이가 있는데 집에 습도가 낮아지면 기침이 심해져서
거실에 한대 안방에 한대 놓기로 하였죠
(고양이가 주로 있는공간에만 놓기로해서…)

원래 쓰던제품은 거실로 나갔구요
안방이 거실보다 큰편이라서 안방에다가 놓을 가습기를 찾던 중에
이제품을 찾게 되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 괜찮다
혹은 절대 사지마라
라는 극명한 평이 갈리는 제품이였는데요

제가 직접사서 사용해보니

추천을 하기도 안하기도 애매한 제품이였습니다.

일단 매도 먼저 맞는게 낮다고
단점 설명하겠습니다.

첫번째 저는 습기가 위에서 높게 떨어지면서 퍼지는걸 바랬기에
1미터 타워가습기를 사용하였습니다만
생각보다 분무량이 넓게 퍼지지는 않았고
습도도 조절이 잘 안됐습니다.

그래서 침대 근처에 바짝붙여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물넣는 공간이 애매합니다.
저 타워가습기의 사진을 보시면 물을 어디로 넣어야할지 사실 감이 안오실텐데요
그래서 사진을 첨부하긴 합니다만
말로 설명하기도 어렵네요
저기 저 긴 목을 따면(?) 손잡이 부분이 나옵니다.

그 손잡이를 잡고 욕실이던 싱크대던 가셔서
뒤로 휙 돌리면 물을 넣는 구멍이 있습니다.
거기를 열고 물을 채우고
다시 돌려서 손잡이를 잡고 방에 돌아오셔서
가습기에 꽂으면 됩니다.

자 여기서 단점입니다.
손잡이; 부분에 물채우는 구멍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왜 이리휙 저리휙 저거 물 다채우면 5키로가 넘는게 그걸 요리조리 돌려가면서 사용하는거
여간 번거로운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물채우려고 빼낼때 물이 줄줄 떨어져요
그거 진짜 최악이였어요

저희집은 겨울에 온통 죄다 카페트를 깔아놨는데
계속 젖어요 ㅠ

세번째 소음
이게 기계적 이상일거라고 추측은 하고있습니다만
물채우고나서 뭐가 잘 안맞으면 이상한 소리가나요

웨에에에엥

이것도 동영상으로 첨부합니다.

쓰다보니 단점만 많네요
장점이 별로 없네

장점 이쁩니다.
어느공간에다가 놔도 이상하지 않을정도의 무난함과 이쁨이 있습니다.

그리고 물통이 커서 물을 자주넣지 않아도 됩니다.
하루에 한번?
(참고로 저는 24시간 풀가동입니다.)

물통 무겁기까지한데 자주채운다 그럼 이제품 사라고 말 못할거 같습니다.

뭐 분사량이 적으니 그건 당연한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단점들을 보고도 사실분들은 사셔도 말리지 않겠습니다.
근데 제 가족들한테는 사라고 안할거 같아요.


자일렉 스탠드 1m 타워형 가습기 6L, FX-188HM[구매이유]
작년 아이들방에 2층침대를 들이면서 가습기 사용이 매우 불편했기에..
이번년도에는 타워형 가습기를 알아보다가 저렴해서 구입!!

[사용 후기]
아이들이 잠들고 아이들방에 가습기 가동!!!
한시간 후 방에가서 습도확인했더니
훅! 올라가 있네용!!!!

아쉬운점도 있지만… 금액을 생각하면 충분히 감안하고 사용할수 있음!!
가습기 추가 구매를 고려중이긴 한데…
선뜻 결정하지는 못하겟음…
가격이 사랑스러워서 고장나거나 파손되면 다시 구입해도
다른 제품보다 저렴하기에 큰 지장은 없지만…
그럴바에 처음부터 조금더 괜찮은걸 살까? 하고 고민도되고. .
아직 갈팡질팡.. ㅜㅜㅜㅜ

[장점]
물용량 넉넉

타워형이다보니 어디에 올려놓거나 하지않아도되고
2층침대 이용할경우 매우 편함

타워형이라고 무조건 길게?높이? 만 되는건 아니고 중간
막대를 분리해서 일반 가습기처럼 낮게 사용가능!

분사량이 넘나 만족스러움

가격이 사랑스러움

[단점]

세척이 매우 불편.. 일반 통?가습기를 쓰다가 ㅅㅏ용하니 더 불편하게 느껴짐..
근데 타워형 가습기의 세척은 어쩔수 없는듯하여…
단점이긴하나.. 타워형 가습기를 쓰려고 생각중이라면 세척의 번거로움은 감수해야함

분사량이 많아서 좋긴한데.. 너무 천장을 향해 올라감…..
각도 조절? 방향조절?이 가능했으면 좋겟음…

막대기? 끼우고나서 고정이 안됨…ㅜㅜㅜ
툭치면 툭하고 분리되서 떨어지거나..
기울어져서 가운데 사이로 수증기가 마구마구 나옴….
이러다가 부러지거나 파손될까봐… 불안불안.. ㅜㅜㅜ


자일렉 스탠드 1m 타워형 가습기 6L, FX-188HM분사량 빵빵합니다 그래서 추워요ㅠㅠ
아기 방 습도 조절하려 샀는데 작은 방에는 너무나 과한 성능이네요^_^ 추워서 끄고 재웠어요
거실에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접촉 잘 해서 끼우면 물 새는 일 없구요..
이래저래해서도 새면 교환을 하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새도록 만들어진것 같지는 않아요

전반적으로 가격대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단, 선이 짧구 ㅡ 가습기 제일 하단 본체에 뭐시가 묻어왔어요
스티커접착제 같은거요.. 물티슈로 아주 야무지게 닦으니 지워졌어요~
냉장고 옆에서 비교해 보고 싶었으나
다들 말하시듯 선이 짧아 ㅋㅋㅋㅋㅋ그냥 가능한 곳에 연결하느라 크기 비교는 못 했네요~


자일렉 스탠드 1m 타워형 가습기 6L 상품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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