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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지막하고 바니랜드 타요 구급차 앨리스

구입해본 작동완구 바니랜드 타요 구급차 앨리스 세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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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해드려요

바니랜드 타요 구급차 앨리스 상품구매


큼지막하고 좋아요 🙂 | ■구매동기
자동차를 너무~~ 좋아하고 그중에서도 큰~자동차를 좋아하는 저희집 귀염둥이를 위해 구매하게 되었어요~

■배송상태 및 후기
제품상자가 의류용 택배비닐에 넣어져서 배송되었는데, 상자 찌그러짐없이 잘 도착했어요~
그리고 로켓배송이라 다음날 받아보았구요(◕◡◕)

제품상자를 열고 앨리스를 꺼내보았어요~
앨리스를 돌아가며 살펴보니, 공장에서 찍어내는 제품이고 플라스틱이라 그런지 군데군데 약간의 긁힘같은게 5~7군데 정도 있었어요~
저는 장난감 긁힘정도가 심하지않으면 별로 신경을 쓰지않아서 상관없었지만, 이런거에 예민하신 분들이라면 좀 문제가 되지않을까 싶었어요~
결론적으로 일단 마감부분에서는 좀 아쉽네요~

일단 크기가 커서인지 현재 20개월인 저희집 귀염둥이가 “우와~”, “오~~” 이러면서 감탄사가 끊이질 않았어요~
앨리스가 크다보니 작은 아이들은 올라앉아도 되겠더라구요? 당연히 저희집 귀염둥이도 올라앉기도하고 뒷문을 열었다 닫았다하면서 미니타요친구들을 넣었다 뺐다하면서 가지고 놀았답니다(๑•̀ᴗ-)

그리고 앨리스 위를 보면 3가지 색상 버튼이 있어요~
노란버튼 – 동요 6곡
주황버튼 – 4가지 구급차사운드
빨간버튼 – 타요동요 2곡

모두 다 눌러보니 위에 적어놓았듯이 총 12가지 소리가 나네요~~
그리고 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나면서 경광등에서 불빛이 나요~

저희집 귀염둥이가 잠들기 전까지 옆에 끼고있을만큼 좋아해서 구매해준 보람이 있더라구요~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군데군데 긁혀있던 마감처리, 크기에 비해 사운드랑 경광등에 불빛나오는 거랑 뒷문 열리는 기능밖에 없었다는 점이에요~

조금 개선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던건, 뒷문도 열리는 김에 운전석이랑 조수석 문도 열리면 좋지 않았을까 싶더라구요~
운전석이나 뒷문안에 넣을수있는 구급대원도 한 명 들어있는 더 좋겠다 생각했는데, 그러면 금액이 점점 올라가겠죠? (๑ᵕ⌓ᵕ̤)

적다보니 후기가 길어졌지만, 저희집 귀염둥이가 너무 좋아해서 마음에 드는 제품이에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럽네요(๑•᎑< ๑)♡

■제품의 장단점

-장점
사이즈가 크다(큰차 좋아하는 아이들한테 최고일듯함)
크기에 비해 가볍다
뒷문이 열려서 미니카나 작은 소품들을 보관할 수 있다
버튼을 누르면 사운드와함께 위, 양옆 경광등에서 불빛이나와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단점
온오프 스위치가 없어서 색깔버튼을 누르면나는 소리가 다 끝날때까지 기다려야한다
크기에 비해 사운드랑 불빛나는 것빼고는 별다른 기능이 없다


타요를 좋아하는 아가들에게 충분히 매력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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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앉기를 막 시작하는 아가를 둔 집입니다 배고프고 잠오고 기저귀가 불편할때만 울고 보채던 아가가 이제는 심심하다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그래서 장난감을 하나 두개 사주고 있어요 울 아가는 타요가 뭔지 아직 모르고 뭐든 손에 잡히는것을 집어 던지고 두드리고 입에 가져가보는 시기입니다

우리 아가는 아직 타요 시리즈의 자동차를 갖고 놀기엔 어린 나이지만 엄마가 장난감의 갖고 노는 아가의 안전을 생각하는 입장으로 장난감 후기를 작성하겠습니다

1. 크기

사진에 콘트라베이스 음료와 비교 샷을 올려뒀습니다 처음에 배송 받았을때 깜짝 놀랐습니다 크기가 상당히 크더라구요 애기가 올라타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큽니다 이 점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 왔습니다 아기가 레고나 작은 피규어를 갖고 다른 놀이를 진행 할 수 있을 정도로 큽니다

2. 디테일

뒷문 2개만 열립니다 운전석이라던지 옆문은 문 형태만 잡혀 있고 여닫히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문이 너무 많이 열리면 열려있는 문에 갖고놀던 아기가 긁히거나 다칠 수도 있는데 오히려 뒷문만 열리는 형태여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뒷문 2개는 여닫는데 뻑뻑한 느낌은 없고 닫아 놓으면 흔들거리면서 힘없게 닫아 놓는 느낌이 아니라 힘 줘서 다시 열어야 할 정도로 잘 닫혀 고정되어 있습니다

상단에는 멜로디가 나오는 버튼이 3개 있는데 버튼의 마감처리가 그렇게 정교한 편은 아닙니다

바퀴를 굴려보면 그냥 힘없는 일반 바퀴가 굴러가는 느낌이 아닌 묵직한 느낌으로 굴러갑니다

3. 아쉬운점

장난감의 크기가 크고 뒷문이 2개 열리고 상단의 멜로디 버튼이 3개 있고 바퀴가 있어 굴러가는 자동차라는 게 전부 입니다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는 장난감이 되려면 매달아서 끌고 다닐 수 있게 장치를 추가하거나 문이 열리지 않는 양 옆면에 구급용품이나 병원 관련 퍼즐 맞추기를 추가하면 좋을 것 같아요(물론 그러면 단가가 올라가겠지만… 엄마들은 아기가 재밌게 갖고 놀면 조금 비싸도 지불 할 수 있습니다 국민 장난감이 그냥 나오는게 아닙니다)

3. 결론

타요를 좋아하고 또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장난감입니다 구급차라는 특성을 좀 더 이해하고 놀 수 있도록 복합적인 장난감 장치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그 점이 아쉽네요 그러면 좀 더 어린 나이에도 흥미롭게 갖고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제 후기가 우리 엄마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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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둥글둥글해서 안다치고요. 가격대비 크고 좋음 | 이제 갖 돌이 되어가는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가 커가면서 서서히 많은것들을 알아가고 발달해 가면서 다양한 장난감을 접할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주변에서 얻어다가도 장난감을 가져다 놓고 가격이 저렴한 제품들을 찾아서 아이에게 사주고 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육아지원센터에서 3주씩 돌아가면서 장난감을 대여해 주었습니다. 질릴때쯤 다른거를 빌려다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는 빌릴수 있는 제품들을 쉽게 빌릴수가 없어지니 최대한 저렴한 가격으로 살수 있는것들만 구입해서 놀게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도 위에서 말한 목적과 비슷한 이유로 선택했구요. 형님 집에서 받아온 타요버스가 있지만 소리도 나지 않고 아직 아이가 타고 굴리고 놀려고 하지 않아서 이번 제품도 안가지고 놀면 어쩌지란 고민이 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배송을 받고 아이에게 줘보니 아이가 관심을 많이 갖았습니다. 일단 색깔면에서도 흰색에 배경에 여러가지 색깔이 있으니 아이가 더 관심을 갖고 만져보시도 하구여. 또한 3가지 다른 소리가 흘러 나와서 아이가 더 관심을 갖고 가지고 놉니다.

또한 3세이상의 장난감치고는 장난감 마감도 잘 되어 있고 견고한 편입니다. 우리 아이는 이제 갖 돌이 되는 아이라 마감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상처가 나고 다칠 위험이 있어서 책이나 장난감을 선택할때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 장난감은 둥글둥글 마감도 좋고 바퀴가 굴러가는 것도 그리 가볍지 않고 무거워 잡고 갑자기 넘어진다거니 다칠거 같은 위험은 적어 보입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가격대비 크기가 상당히 커서 아이가 관심을 갖고 보고 찾기가 쉽구요. 뒤에 문이 열려서 물건을 넣어놓기도하고 빼기도 하면서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 놀고 있습니다.

너무 단순하지도 않고, 갖출거는 다 가추어 있구요. 가격대비 크기도 커서 만족하는 상품입니다. 아이가 다치지 않고 잘 갖고 놀수 있을거 같고요. 실물을 보지 않고 산 제품인데 전체적으로 만족하는 상품입니다.


아이가 좋아 해요 | 저희 아이가 25개월 되어 갑니다. 요즘 부쩍 자동차에 푹빠져있어서 미니 자동차를 수집하듯이 사달라고 합니다.

이번에 타요 구급차 앨리스를 포장에서 뜯는 순간 아이가 ‘와~~~’하고 외치더군요.

동요도 나오고 번쩍 번쩍 불 빛도 나오고 하니 아이가 춤추고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요즘 병원을 자주 가다보니 아는지 환자라며 뒷문을 열어 치료해 주겠다며 온갖 잡다한 것을 다 넣고 또 프릭션 기능이 있어서 쭉 밀어버리고, 혼자 병원놀이를 하고 있네요…

아이나 너무 좋아 합니다. 이 제품의 몇가지 특징을 보면

1, 생각 보다 커요…..그래서 아이가 뒷문을 열고 잡다한 물건 쓰레기 까지 넣고 다닙니다.
2, 프릭션 기능이 있어서 좀 더 흥미를 갖는 것 같아요..
3, 디자인이 이뻐요. 아이가 끌어 안고 다니네요.

제가 생각하는 단점은
1, 음질이 그리 좋지 않아요… 약간 뭉개지는 느낌?? 제가 예민해서 그런건지 아이는 신나서 누르고 있네요
2, 건전지는 본인이 구매 해야합니다. 건전지 별도 구매라고 쓰여져 있긴 하지만 이 문구를 못보고 건전지 찾다가
문구를 봤는데 살짝 서운한 느낌?? 싸구려 라도 넣어 주시면…..포장 뜯고 작동해보고 싶은 기분이 있는데 집에 건
전지가 없었으면 김빠질 것 같아서..

결론은 좋은 부분,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저희 아이가 좋아 한다는 것입니다. 요즘 장난감 가격이 장난이 아닌데 가성비로 좋은 아이템 같아요.


바니랜드 타요 구급차 앨리스, 혼합 색상, 440 x 230 x 170 mm아이가 좋아하는 타요에 나오는 앨리스 작은 앨리스만 보다가
딱 보여주니 너무 좋아해요 아이가 “어 앨리스가 커졌다!! “라고
할정도로 너무 좋아해요 일단은 여러 기능 없이 뒤에 열어지는 기능과 3가지의
노랫말과 멜로디 응급차량 소리 이렇게 나와요
장점——–
일단은 여러기능 있어도 아이가 잘 몰르는것도 많은데
딱 필요한것만 있는거 같아요 3가지 색상버튼이 있는데
노란버튼은 동요로 나오고 6곡 주황버튼은 4가지구급차사운드(싸이렌소리)
빨간버튼 타요동요가2곡나오네요
그래서 총12가지에 노래가 나와요 그리고 뒤에 문열림 기능 있어서 아이가
타요시리즈 차를 태워서 노래로 응용해서 재밌게 놀아요
“가니가 너무아파요~ 하면서 태우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네요”
배송면으로도 하루만에 오고 정말 적극추천입니다.

단점—
기능이 많은걸 좋아하는 아이면 조금 싫어할수도 있는데
아이들에게 딱 필요한 기능만 있는거 같아서 전 오히려 더
만족합니다(개인적인 생각)
기능은 생각보다 단순하지만, 앨리스가 할수 있는
기능은 다 들어있네요

아이가 요 몇일 계속 앨리스만 끌고 다니고 왔다갔다 하면서
타요 미니카애들을 태우고 다니면서 좋아하네요
남자아이 여자아이 상관없이 적극추천해요


바니랜드 타요 구급차 앨리스 상품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