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늬아범

여성셔츠|’두니아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시즌 1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10% 15,000원에서
13,500원
캐시적립 혜택 최대0원 적립 가능합니다.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상품구매


‘두니아 메 키트나 감 헤. 메라 감 키트나 캄 헤’ | ‘세상에 슬픔은 얼마나 많은가. 내 슬픔은 얼마나 작은가’
라는 뜻이다.

작년 2019년 4월에 읽으려고
산 책을 이제서야 다 읽었네요.

직장생활 스트레스 때문에,
사회생활 총 20년쯤 하며
작년 재작년만큼 힘든적은 없었던거 같아요.

다들 아는 말처럼,
일이 힘든건 하면되요, 열심히 하면되고,
그러다보면 잘하게되요. 하지만 인간관계는
열심히 한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에요.

마음의 평정심을 찾고자 이거저거 하다보니
얼마만에 사게된 책인지.. 그치만 사두고
읽지도 않고 술만 마셨네요.

라벨러스 닷컴

지금 휴직상태에 와서 읽게됐지만
류시화작가 책은 예전부터 많이
접해왔어요. 그래도 왕년에 책좀 봤거든요. ㅋ

철학적이고 소위 도터지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이끌고 깨닫게 해주려는 책이지, 가르칠려는 책은
아니어서 피로하지않고 좋아요.

삶은 무엇이 되기보단
“어떻게”사는가가 중요하고
그 문제에대해 시대가 변할수록 더 절실해지는
부분이고 고민하고 생각해봐야 될 문제같아요.

그 부분에서 어느정도 지침을 만들어줍니다.
류시화작가님 책은 제겐 그렇습니다.

추천합니다.


인생책 필독도서 | 이전 류시화 시인의 글과는 많이 유형이 달라지게 구성 되어 싫어 할 수도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좋은 구성이라 생각되어 구매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더숲정말 좋은책 이에요 깊은 감명을 받았고 읽으며 눈물이 나올만큼 저에게는 큰 감동 이었습니다 큰 깨달음을 주신 류시화 시인께 감사 드립니다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더숲너무 좋아하는 책이라 선물용으로 샀어요~
두번씩이나요~
한줄한줄 천천히 마음에 새기며 읽었네요
좋은글들이 많으니 아무생각없이 내려놓고 싶으실때
추천해드립니다~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상품구매



해당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활동의일환으로 이에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